<사진출처=매일일보>
관내 경로당 29개소, 스마트 기술을 접목한 경로당으로 탈바꿈
매일일보 = 황기연 기자 | 광양시는 노인복지관에 갈 수 없는 어르신들에게 복지관 수준의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스마트경로당 구축사업에 착수했다고 23일 밝혔다.
‘2024년 스마트빌리지 보급확산-스마트경로당 사업’은 △양방향 여가복지교육 △AI 건강관리 서비스 △인지능력 향상 서비스 등 공간적 한계를 초월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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