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서울신문>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는 지난 9월30일 월계동 월성 경로당에 구의 첫 ‘스마트 경로당’을 열었다고 밝혔다.
스마트 경로당은 IoT 기반의 스마트 기기를 도입해 경로당 환경을 개선하고 어르신들이 디지털 문화에 친숙해지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단순한 환경개선뿐 아니라 건강관리, 여가활동, 안전 관리까지 아우르는 스마트 생활 거점 역할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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