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 = 약사공론>
'맞춤형 건기식 소분판매+AI+약사'…약국 경쟁력 '상승 효과'
안혜숙 위원장 "AI 건강측정기기 활용, '맞춤형'에 집중해 건강상담 물꼬"
정부가 건강기능식품 소분판매를 허용하면서 약국이 새로운 성장 모델을 모색할 기회를 맞았다. 하지만 제도 시행 초기인 지금, 실제 현장 약국 입장에서는 어떻게 적용해야 할지 여전히 고민이 많다. 단순한 판매 채널을 넘어, AI와 디지털 헬스케어 기기를 활용한 ‘맞춤형 상담·판매 시스템’으로 진화할 수 있을까. 약국 현장의 경험과 관련 기업들의 목소리를 들어봤다.
- 편집자 주
① 소분판매가 아닌 '맞춤형'에 집중…"실제 사용해 보니"
②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소분판매, AI를 만나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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