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디지털동행플라자는 상대적으로 디지털 기기 사용에 익숙하지 않은 장노년층을 대상으로 디지털 교육과 더불어 관련된 상담·체험·여가 활동을 한 공간에서 즐길 수 있도록 조성한 디지털 복합 문화공간이다. 작년 말까지 ▴은평구 구산동의 은평센터, ▴영등포구 대림동의 영등포센터, ▴강동구 천호동의 강동센터가 운영 중이었으며, 올해 들어 1월 20일에 ▴도봉구 창동의 도봉센터와 2월 9일에는 ▴동대문구 휘경동의 동대문센터가 새롭게 개관해 모두 5개 권역의 센터가 운영 중이다.